비비동물병원
OUR POINT

비비의 정형·신경 진료는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통증의 원인과 신경학적 이상 여부를 정확히 구분하고, 질환의 단계와 생활 방식까지 고려해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01

겉으로 보이는 증상보다 원인을 먼저 봅니다

같은 통증과 보행 이상이라도 원인은 근육, 관절, 척추, 디스크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비비동물병원은 보행 평가와 신체검사, 영상검사를 바탕으로 증상의 원인과 신경학적 이상 여부를 정확히 구분합니다.

02

수술이 필요한 시점과 아닌 시점을 구분합니다

디스크 질환은 통증 단계에 머무는 경우도 있지만, 마비가 빠르게 진행되면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비비동물병원은 신경학적 평가를 바탕으로 치료 우선순위와 수술 적응증을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03

궁극적인 목표는 편안한 일상 회복입니다

치료의 목적은 통증을 줄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가 다시 편하게 걷고, 움직이고, 생활할 수 있도록 회복 이후의 관리까지 함께 이어갑니다.

APPROACH

질환 소개

디스크와 관절염은 모두 통증과 보행 이상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비비동물병원은 각 질환의 특성에 맞춰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IVDD

디스크 (추간판 질환)

척수와 신경 압박 정도에 따라 통증, 보행 이상, 마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경학적 이상 여부와 진행 정도를 함께 평가해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디스크 (추간판 질환)
OA

관절염 (퇴행성 관절 질환)

관절염은 통증과 움직임 저하가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 조절뿐 아니라 체중, 근력, 활동량, 생활 환경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관절염 (퇴행성 관절 질환)
DIAGNOSIS LOGIC

강아지 디스크,관절염 증상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절뚝거림과 활동량 저하, 원인에 따라 대처법이 다릅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진료가 필요한 시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디스크 (추간판 질환)
이럴 때 의심해보세요 (초기~중기)
  • 안으려고 하면 비명을 지르거나 몸을 굳힘
  • 평소 잘 오르던 소파나 계단을 피함
  • 걷다가 뒷다리가 꼬이거나 발등이 바닥에 끌림
즉시 내원이 필요한 응급 신호
  • 뒷다리에 완전히 힘이 빠져 주저앉음 (보행 불가)
  • 소변을 스스로 보지 못하거나 질절 흘림
  • 극심한 통증으로 밤새 헐떡이고 잠을 못 잠
진행 단계별 특징
  • 1단계 (통증만 있음): 움직임은 가능하나 만지면 예민하게 반응
  • 2단계 (보행 이상): 휘청거리고 비틀거림, 계단 오르기 힘들어함
  • 3단계 (보행 불가): 스스로 서지 못하나 다리 감각은 남아있음
  • 4단계 (마비): 보행·자세 불가, 단 발을 꼬집으면 반응함
  • 5단계 (심부통증 소실): 발을 꼬집어도 무반응 — 즉각 수술 검토 필요

* 온라인 안내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확인 가능합니다.

관절염 (퇴행성 관절 질환)
이럴 때 의심해보세요
  • 자고 일어난 직후 첫걸음을 몹시 뻣뻣해함
  • 산책 초반엔 잘 걷다가 금방 주저앉아 쉬려고 함
  • 특정 다리에 체중을 싣지 않으려 함
이럴 때 내원하세요
  • 절뚝거림이 3일 이상 지속될 때
  • 특정 다리를 아예 들고 다닐 때
  • 식욕이나 활동량이 눈에 띄게 줄었을 때
진행 단계별 특징
  • 초기 (간헐적 불편함): 기상 후 뻣뻣함, 운동 후 일시적 절뚝거림
  • 중기 (지속적 통증): 산책 거부, 계단 기피, 앉고 일어서기 힘들어함
  • 말기 (만성 통증·근위축): 지속적 절뚝거림, 근육 소실, 관절 변형 가시화

* 온라인 안내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확인 가능합니다.

수술이 걱정될 때
IVDD (디스크) 수술 기준
  • Grade 4-5: 보행 불가 및 마비 상태, 특히 5단계(심부통증 소실)는 48시간 이내 수술 여부가 예후를 결정
  • 내과 치료 실패: 2~4주 절대 안정·약물 치료에도 증상 개선 없거나 악화될 때
  • 재발 반복: 같은 부위 디스크가 반복 재발할 때 근본 원인 제거 고려
  • 디스크는 시간이 핵심입니다. 마비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일 내원이 필요해요.
관절염 수술 기준
  • 구조적 이상: 슬개골 탈구, 고관절 이형성증 등 구조 자체를 교정해야 할 때
  • 내과 치료 한계: 진통제·보조제로 통증 조절이 더 이상 안 될 때
  • 삶의 질 저하: 통증으로 식욕·활동량이 현저히 떨어지고 회복이 없을 때
  • 관절염 수술은 완치보다 통증 감소와 기능 회복이 목표입니다. 나이와 전신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해요.
결정을 돕는 비비의 약속
  • 수술, 시술 등 모든 선택지의 장단점과 비용을 비교해 드립니다.
  • 반려동물의 현재 나이와 예상되는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

* 온라인 안내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확인 가능합니다.

WHY BB?

“잘해 보이는 진료”보다,
“다시 선택받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비비동물병원은 정형·신경외과 진료에 있어 기본과 원칙을 끝까지 지킵니다.

USP 01

서울대 수의과대학 외과 석사 집도

고난도 수술 집도 가능, 상태에 따른 최적의 치료 옵션을 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투명하게 설명합니다.

석사 집도맞춤 치료
USP 02

안전을 위한 ‘타임아웃’ 프로토콜

마취와 수술 직전, 전 의료진이 환자 정보와 장비를 최종 확인합니다. 표준화된 모니터링 및 멸균 시스템으로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와 리스크를 철저히 차단합니다.

마취 안전멸균 원칙
USP 03

회복을 끝까지 책임지는 정석 진료

과잉 진료 없이 꼭 필요한 검사만 시행합니다. 단기적인 통증 감소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다시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퇴원 후 재활 로드맵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정석 진료보행 회복
PROCESS

진단부터 일상 복귀까지,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반려동물의 상태를 먼저 정확히 확인하고, 진단부터 치료, 회복 관리까지 단계별로 이어갑니다.

01

문진 및 정밀 보행·신경 평가

가장 먼저 통증의 위치와 마비의 단계를 정확히 분류합니다. 단순한 관절의 문제인지, 신경 손상이 동반된 디스크 증상인지 정형/신경학적 검사를 통해 꼼꼼히 감별합니다.

02

영상 검사를 통한 원인 확인

기본 X-ray와 신체검사를 바탕으로 통증의 원인과 질환의 진행 정도를 확인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증상이라도 병의 위치와 양상이 다른지 구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03

근거 중심의 치료 옵션 제시

무조건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의 통증 정도와 기능 저하, 신경학적 이상 여부를 바탕으로 약물치료, 재활, 수술 중 필요한 치료 방향을 설명드립니다.

04

치료 진행 및 재활/관리 플랜

수술선택한 치료를 시작한 뒤에는 통증과 움직임 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태에 따라 활동 제한, 회복 관리, 보행 회복 방향을 단계적으로 조정합니다.

05

일상 복귀 및 재발 방지

병원에서의 치료 이후에도 관리는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체중, 실내 환경, 활동량, 생활 습관을 함께 조정해 재발과 악화 가능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합니다.

FAQ

보호자님이 가장 많이 묻는
현실적인 질문들

모든 디스크 질환이 수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통증만 있는 단계인지, 보행 이상이 동반된 단계인지, 이미 마비가 진행된 상태인지를 먼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비동물병원은 신경학적 평가와 보행 상태를 바탕으로, 보존치료가 가능한지 아니면 수술이 필요한지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지켜보지 말고 빠르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뒷다리를 끌거나 서지 못하는 증상은 디스크 탈출로 인한 신경 압박이나 척수 손상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보행이 불가능하거나 마비가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에는 시간 지연이 회복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신경계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절염은 한 번의 치료로 끝나는 질환이라기보다, 장기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퇴행성 관절 질환은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과 움직임 저하가 반복되거나 서서히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약물치료만이 아니라 체중 관리, 활동량 조절, 근력 유지, 생활 환경 개선까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비동물병원은 아이의 상태에 맞춰 무리 없는 관리 방향을 단계적으로 안내합니다.

네, 초기에는 심한 절뚝거림보다 생활 속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고 일어난 직후 첫걸음을 뗄 때 뻣뻣해 보이거나, 계단과 소파를 오르내리는 것을 피하고, 산책 초반에는 괜찮다가 점점 느려지거나 쉬려고 한다면 관절 통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특정 다리에 체중을 싣지 않거나 스킨십에 예민해지는 것도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둘 다 통증과 보행 이상을 보일 수 있지만, 보는 기준은 다릅니다. 디스크는 척수와 신경 압박으로 인해 통증, 보행 이상, 마비처럼 신경학적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고, 관절염은 특정 관절의 통증과 움직임 저하가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비동물병원은 문진, 보행 평가, 신체검사, 신경학적 이상 여부를 함께 확인해 디스크인지 관절염인지, 또는 다른 원인인지 구분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